비 오는 날이면 떠오르는 음식,
바로 바삭한 전과 따끈한 막걸리죠.
오늘 소개할 곳은 수유역 근처에서 줄 서서 먹는 전집
'흥부전 놀부전'입니다.
특히 고추튀김은 매콤하고 속이 꽉 차서
재방문 욕구를 자극하는 곳이에요.



📌외관
수유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.
전통적인 느낌의 간판과 입간판이 눈에 띄고,
평일 저녁에도
대기줄이 있는 편이에요.



📌내부 분위기
실내는 전통 포장마차 느낌이 나며
테이블 간 간격은 좁은 편이에요.
회전율이 빨라 오래 기다리진 않지만,
2인 이상 방문 추천하는 구조예요.
📌 메뉴 및 가격
고추 튀김 (600g) 21,000원
모둠전 21,000원
고추반(300g) 11,000원
반반 전 16,000원
해물파전 18,000원
해물김치전 18,000원
김치전 15,000원
녹두전 15,000원
감자전 15,000
그 외 안주류




📌실제 후기
고추튀김은 바삭한 튀김옷과
매콤한 고추 속에 꽉 찬 소가 인상적이에요.
기름지긴 하지만 느끼하지 않고, 막걸리와 찰떡궁합!
한입 먹는 순간
"요긴 또 오겠구나"라는 생각이 들어요.
요즘처럼 흐리고 꿀꿀한 날씨에 전이 생각난다면,
수유역 '흥부전 놀부전'에서 고추튀김 한 접시 어떠세요?
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바삭한 그 맛,
한 번쯤은 경험해 볼 만합니다.
'흥부전 놀부전'
📞 0507-1431-2781
📍 수유역 7번 출구에서 359m
🕥 15:00 - 23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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